Archive for June, 2014

Ironic 테스트 1차 정리

Ironic이 아직 인큐베이팅이라서 그런지 아직 안되는게 많네요.

- 이미지를 ami 형태로 가야하네요. 기존 qcow라면 이미지를 이중으로 관리해야하는..
- 노드의 spec을 일일이 지정해야 한다는... 노드마다 spec이 다르면 지옥이겠네요
- 당연할지 모르지만 ironic은 snapshot을 지원하지 않습니다. (SoftLayer baremetal은 되는데)
- deploy 이미지와 부팅 이미지는 별도로 가야하는... 이중 부팅이라 어쩔 수 없죠
- 근데 tftp로 전송되는 이미지는 생각보다 커서.. 문제가 될 듯
- pxe에 사용되는 tftp는 직접 설정해야 하지만, tftpd-hpa와는 호환 안됨
- 막상 설정을 마치고 배포해야 하는데 cli가 없어서 API를 직접 호출.. ㅎㅎ
- undeploy.. 즉. 회수하고 다른 이미지로 설치하는 방법이 없음... 블루프린트도 아직 안 나왔군요
- nova와 연계가 아직... Ironic에서 만든 노드는 nova에서 안보이고, nova에서 ironic으로 지정해서 부팅하려면 버그 투성이고 ㅠㅠ
- neutron 과의 연계가 잘 안되네요.. 그래서 pxe 부팅을 시작하기 위해 neutron에 삽질을...
- 특정 tenant의 네트워크에 ironic 노드를 만들 수 없어요.. 이걸 하려면 switch 설정하는 것도 ironic에 필요할텐데... 전혀 없죠^^ 여기에. sdn이 필요할까요?
- 가상화 하는 곳과 별도의 cell로 구성이 필요
- 물론 문서대로 하면 잘 안되고, 소스 보면서 해야 됩니다. ㅎㅎ
- 그리고 당연히 버그도 많아요 ㅠㅠ

근데 아마 가장 첫번째로 닥치는 문제는 개발환경 만들기군요 ㅎㅎ

정신 건강을 위해서 아직 시도하지 않는게 좋을 듯 합니다.


만일 내가 회사를 세운다면..

만일 내가 회사를 세운다면.. 세울 원칙..

  • 오늘의 결정은 오늘까지 주어진 상황에 따른 결정이다.
  • 상황이 바뀌면 오늘의 결정이 내일도 유효할 거라는 보장은 없다.
  • 현장에서 바로 판단하고 즉각 실행한다. 기준은 "회사"에 이익이 된다면....
  • 책임과 권한은 같은 말이다.
  • 모든 것은 신뢰에 바탕을 둔다. 신뢰를 저버린 사람은 같이할 수 없다.
  • 모든 회사의 이익은 공유한다.

ps. 만일 회사를 세운다면.. 아마 10년 뒤에..?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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